Korean Journal of Soil Science and Fertilizer. December 2016. 813-818
https://doi.org/10.7745/KJSSF.2016.49.6.813

ABSTRACT


MAIN

  • Introduction

  • Materials and Methods

  • Results and Discussion

  • Conclusions

Introduction

우리나라 전체면적 중 약 7%가 밭토양이며, 밭토양의 약 62%정도가 7%보다 높은 경사지에 위치하여 토양침식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NIAST, 1992), 전체 농경지 중 밭 전환 적합지 면적이 31%인 357 천ha, 밭 전환 가능면적이 43%인 489 천ha인 반면 부적지는 26%인 305 천ha가 분포하고 있다 (Jung et al., 1996). 우리나라는 화강암 및 화강편마암에서 발달된 토양이 대부분으로 사력질이며, 밭토양은 논토양에 비해 점토함량이 낮아 양분 및 수분 보유력이 빈약하기 때문에 작물의 적정생산량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력증진과 같은 토양관리에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Yang et al., 2010).

밭작물은 소면적 다작물 재배로 재배의 방법 및 관리가 작물의 종류와 재배지역에 따라 매우 다양하며, 논에서 재배되는 식량작물에 비하여 다비재배하는 경향이다 (Kim et al., 2010; Song and Rhee, 2012). 작물의 생산성은 주로 기후, 토양물리성, 물과 양분의 공급에 의해 결정되며, 적정한 양분의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작물재배지 토양의 물리・화학적 특성은 점토광물의 종류와 함량, 유기물의 성상에 따라 영향을 미친다 (Zhang et al., 2010). 특히 표면적이 큰 점토입자와 주로 점토입자로 존재하는 1차 광물에서 풍화된 2차 점토광물들은 토양의 물리적 성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작물의 생산력에 미치는 영향이 지배적이다 (Kim, 1977).

점토광물은 이화학적 활성이 높은 천연자원으로서 필수 무기원소의 유실방지와 공급능력은 효율적 지력증진에 필수적이며, 토양 이화학성의 증진은 토양 유실방지 및 환경정화기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Choi, 1986).국내 토양의 주요 2차 점토 광물들로는 kaolinite, chlorite, vermiculite, smectite 등이 알려져 있다 (Kang, 2016 ; Um et al., 1992 ; Zhang, 2010). 토양 내에 혼재되어 있는 점토광물상들의 상대적 분포 및 화학적 조성들은 지역별로 상이할 뿐만 아니라 토양관리 형태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필지별로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사료된다. 그러나 국내 토양별 점토광물들의 특성에 관한 지역별, 토양 유형별 등 심도 있는 연구는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밭토양의 토양개량 기술 확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국의 옥수수재배지 토양에서 분리된 점토광물에 대해서 X선 회절분석 (XRD), X선 형광분석 (XRF) 및 FTIR 분광분석을 통하여 국내 옥수수 밭토양의 활성점토광물의 분포 및 분광학적 특성을 조사하고, 옥수수 재배지 토양의 점토함량과 토양화학성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Materials and Methods

토양채취 및 분석   밭토양의 점토광물 분포 및 특성을 규명하기 위하여 국내 옥수수재배지 23개 지점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시료채취지점은 Fig. 1 과 같았다.

http://static.apub.kr/journalsite/sites/ksssf/2016-049-06/N0230490424/images/Figure_KSSSF_49_06_24_F1.jpg
Fig. 1

Location of sampling sites.

채취시기는 2015년 5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이었으며, 강원도 10지점, 충북 6지점, 경북 3지점, 경기 및 전라 각 2지점으로 총 23지점의 토양을 채취하였다.

토양시료는 각 포장의 경토 (일반적으로 < 20 cm)를 채취하여 풍건시킨 후 2 mm 체 통과시켜 분석 시료로 사용하였다.

점토분리   점토분리는 stokes법칙과 침강법을 참고하여 실시하였다 (NAAS, 2010a). 풍건된 토양시료를 전처리 없이 증류수에 현탁하여 진탕-초음파 처리를 통하여 입자의 분산을 촉진시킨 후 8시간동안 침전시킨다. 침강법에 의하여 현탁액 표면으로부터 10 cm 떨어진 지점에서 상등액을 모두 뽑은 다음 distilled water로 원심분리하여 3회 가량 세척한 후 70°C 건조기에서 건조하여 점토를 분리하였다.

토양 이화학성 분석   토양의 일반성분 분석은 농촌진흥청 토양이화학성분석법 (NAAS, 2010a)에 따라 분석하였다. 토성분석 (Soil texture)은 유기물을 분해한 후 Stoke의 법칙에 따라 정량은 피펫법으로 측정하여 삼각도표에서 해당되는 토성을 구분하였다. 토양 pH는 풍건토양을 1:5 비율로 섞어서 잘 교반한 다음 pH meter를 이용하여 측정하였으며, 전기전도도 (EC)는 10 g의 풍건토양에 50 ml의 증류수를 가하여 30분간 진탕후 EC meter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토양 중 유기물은 Tyurin 법으로 측정하였고, 가용성 인산은 Lancaster 법에 준하여 UV-Vis Spectrophotometer (Optizen)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양이온교환용량 (CEC)는 1N-NH4OAc과 1N-NH4Cl용액으로 치환반응 시킨 후, 증류수로 과잉의 염을 제거한 후 1N-KCl 용액으로 치환침출하여 Kjeldahl법으로 측정하였다.

치환성 양이온 (K, Ca, Mg)은 1M NH4OAC로 치환 후 ICP (Optima 7300DV, PerkinElmer)를 이용하여 정량하였다.

점토광물의 동정 및 활성   점토광물의 동정을 위한 X-선 회절 분석 (XRD (X-ray Diffraction))은 Rigaku사 D/Max 2500으로 Ni-filter와 Cu Kα X-radiation [λ(Kα1) = 1.5406 Å, λ(Kα2) = 1.5433 Å]을 사용하여 powder법으로 40 KV, 100 mA, scanning speed 5°min-1의 조건으로 3 ~ 70°의 범위를 측정하였다. 각 시료의 분석 XRD pattern을 토대로 이미 규명된 광물의 XRD pattern과 비교하여 결정성을 확인하였다. 점토광물의 화학적 조성은 시료와 Li12B4O7을 1:99의 비율로 혼합한 다음 micro processing system으로 용융하여 plate를 만든 후 X-선 형광분광광도계 (XRF (X-ray Fluorescence Spectrometer))는 Philips사 PW 2000으로 측정하여 무기성분의 조성을 확인하였다.

Results and Discussion

선정된 옥수수재배지 토양의 이화학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는 Table 1 과 같았다.

Table 1. The physicochemical properties of top soils in corn fields.http://static.apub.kr/journalsite/sites/ksssf/2016-049-06/N0230490424/images/Table_KSSSF_49_06_24_T1.jpg

선정된 옥수수재배지 토양의 이화학성 분석결과 토성은 사양토 13지점, 양토와 사질식양토가 각각 3지점, 사토와 식양토가 각각 2지점으로서 모래가 많은 사질계토양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 중 점토함량은 9 ~ 364 g kg-1 범위로서 평균 165 g kg-1으로 점토함량이 낮게 나타났다. Jo et al. (2009)도 우리나라 밭토양은 경사지에 많이 분포하고 토성은 사양질이 많다는 결과와 일치하였다.

조사지역의 화학성평균값은 토양의 pH는 6.4, 유기물 함량은 37.2 g kg-1, 유효인산 함량은 599 mg kg-1, 치환성 K, Ca 및 Mg의 평균함량은 1.2, 7.3 및 1.8 cmolc kg-1로서 밭토양의 전국평균값 (Kim et al., 2010)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옥수수재배를 위한 토양의 적정범위 (NAAS, 2010b)와 비교해 보면 유효인산, 유기물 및 치환성양이온의 함량은 높고 토양pH 및 전기전도도 (EC)는 적정범위이며, 양이온교환용량 (CEC)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다수의 지점에서는 유효인산 함량이 1,000 mg kg-1 부근으로 인산축적 현상이 나타났으며, 평균값과 표준편차와의 차이가 적은 유효인산, 치환성 K, Mg 및 EC는 채취지점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판단된다.

Sohn et al. (2003)은 우리나라 주요 조미채소재배지 토양의 토성은 대부분 사양토 (SL)와 양토 (L)이었으며, 토양pH, 유기물, 유효인산 및 치환성양이온의 평균함량이 경작지 토양의 적정수준 이상으로 함유되었다는 보고와 유사한 경향이었다.

따라서, 옥수수재배지 토양의 화학성의 평균값은 높게 나타났으며, 채취지점별로 화학성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나 반드시 토양검정 후 시비량을 결정되어야 할 것이며, 밭토양의 지력증진을 위해서는 유기물이나 양이온교환용량이 높은 점토광물의 투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X-ray Diffraction (XRD)   점토분리를 통해 얻어진 점토시료는 각 시료의 분석 XRD pattern을 토대로 결정성을 확인하였다 (Fig. 2 , Table 2).

http://static.apub.kr/journalsite/sites/ksssf/2016-049-06/N0230490424/images/Figure_KSSSF_49_06_24_F2.jpg
Fig. 2

Representative X-ray diffraction patterns of the clay fractions from the selected soils in corn field soils.

Table 2. Major clay minerals of the clay fractions in top soils of corn fields.http://static.apub.kr/journalsite/sites/ksssf/2016-049-06/N0230490424/images/Table_KSSSF_49_06_24_T2.jpg

조사된 옥수수재배지 토양의 주요 구성 1차광물로는 석영과 운모류로 동정되었으며, 괴산과 청주 토양에서는 구조에 영구음하전이 없는 2:1 점토광물인 pyrophyllite (혹은 talc)가 동정되었다 (XRD pattern으로 토양내 pyrophyllite와 talc의 상세구별은 불가). 한편, 토양내 이화학성을 지배하는 2차 광물들로는 운모류에서 풍화된 kaolinite와 chlorite가 주 점토광물로 동정되었으며, 일부 토양에서는 팽윤성 2:1 점토광물인 smectite가 소량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석영은 3차원적 결정성을 갖는 무수광물로서 입자의 모양이 과립상으로 특정방향성 우선배열 (preferred orientation)이 없기 때문에 XRD pattern에서 상대적 회절 강도가 일정할 뿐만 아니라 소량이 존재하여도 명확히 구별되기 때문에 다양한 결정성이 혼재된 토양에서 구조적 특성이 유사한 결정성 광물의 상대적인 비율을 비교하는 기준 peak로 활용될 수 있다. 한편, kaolinite와 chlorite는 공히 tetrahedral sheet와 octahedral sheet가 1:1비율로 배열된 층상형 광물로서 층간에 물분자가 없으며 결정축 ab면으로 우선배열되는 특징을 갖는다. 따라서, 2 theta 26.58° (d값 3.35 Å)에 위치한 석영의 주 peak의 회절강도 기준으로 kaolinite와 chlorite의 주 peak, 즉 2 theta 6.18 (d값 14 Å)및 12.38° (d값 7.2 Å)에 위치한 peak의 회절강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이 두 광물의 상대적 구성비를 정량적으로 비교한 결과는 Table 2와 같다. 조사된 대부분의 토양에서 석영과 운모가 우점광물이었으며, 상대적 회절 강도를 비교한 결과 석영과 운모의 비율은 다양한 것으로 판단되며, 특이하게 운모가 우점인 토양 (예천)도 조사되었다. 운모는 주로 muscovite로 동정되었다. 괴산 및 전주 토양에서는 talc (혹은 pyrophyllite)도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kaolinite와 chlorite 구성비는 대부분의 토양에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kaolinite가 우점인 토양 (화천 및 양구)과 chlorite가 동정되지 않는 토양 (청송 및 예천)도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Zhang et al. (2006)은 화강암 및 화강편마암에서 유래된 토양에서는 kaolin과 quartz, 유문암, 3기층, 석영반암, 응회암에서 유래한 토양에서는 quartz와 kaolin, 그리고 석회암, 혈암, 사암 등 퇴적암에서 유래된 토양에서는 illite와 chlorite가 주점토광물이라 하였으며, Hwang and Jang (1994)은 부산시 구월산 풍화산물중 주구성 광물을 석영, 장석, 각섬석과 함께 kaoline, 14 Å, 12 Å-광물 및 illite 등이라 한 결과와 유사하였다. 본 연구에서도 주요 2차광물은 kaolinite와 chlorite로서 운모류의 풍화가 심도있게 진행된 것으로 판단된다.

X-ray Fluorescence Spectrometer (XRF)   구성 광물의 구성 성분, 풍화 과정 및 토양의 잠재적 양분 공급 상태 등을 추정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하기 위하여 점토 시료를 XRF분석하여 무기성분조성을 파악하였다 (Table 3).

시료채취 지점별로 원소의 조성에서 다소 간의 차이가 발견되었다. SiO2의 함량은 대부분의 토양이 40~45% 범위내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적으로 석영이 우점인 토양의 SiO2의 함량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SiO2의 함량이 높은 토양은 지질 연대상 최근에 형성된 3기층과 응회암에서 유래된 토양이라 하였다 (Zhang et al, 2006). SiO2의 함량이 55.4%로 높은 양평은 XRD pattern (Fig. 2)에서 20~30도 부근의 baseline 융기로 보아 무정질 규산이 함유된 것으로 판단된다. Al2O3의 함량은 대부분 20~25% 범위로 나타났으며, 석회암지대로 알려진 단양의 경우에는 14.5%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Fe2O3의 함량은 평균 8.8%이었으며, SiO2 함량이 가장 높았던 양평에서 3.5%, SiO2 함량이 가장 낮았던 화천에서 12.1%로 각각 조사되었다. MgO의 평균함량은 2.0%로 나타났으나, 이보다 높은 충주는 XRD pattern (Fig. 2)의 분석을 고려하면 talc류가 함유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Na2O와 P2O5의 함량이 낮은 것은 전형적인 밭토양의 특성으로 판단된다.        

Table 3. Element contents of the clay fractions in top soils of corn fields.http://static.apub.kr/journalsite/sites/ksssf/2016-049-06/N0230490424/images/Table_KSSSF_49_06_24_T3.jpg

Conclusions

토양개량 기술 확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내 옥수수재배지 23지점을 선정하여 XRD와 XRF 분석을 통하여 광물학적 조성과 화학구성성분비가 조사되었다.

토양의 화학성 평균값은 토양의 pH는 6.4, 유기물 함량은 37.2 g kg-1, 유효인산 함량은 599 mg kg-1, 치환성 K, Ca 및 Mg의 평균함량은 1.2, 7.3 및 1.8 cmolc kg-1로서 밭토양의 전국평균값 (Kim et al., 2010)에 비하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된 옥수수재배지 토양의 주요 구성 1차광물로는 석영과 운모류였으며, 다수의 토양내 운모의 종류는 muscovite로 동정되었다. 일부 토양에서는 pyrophyllite (혹은 talc)가 주 조암광물로 동정되었다. 풍화 산물로 형성되는 주요 2차 광물로는 kaolinite와 chlorite, 기타 팽윤성 smectite가 소량 동정되었다.

SiO2의 전체평균함량은 43.7%로 나타났으며, Al2O3의 함량은 평균 23.6%로 나타났으나, 석회암지대로 알려진 단양의 경우에는 14.5%로 매우 낮게 나타났다. Fe2O3의 함량은 평균 8.8%이었으며, SiO2 함량이 가장 높았던 양평에서 3.5%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MgO의 평균함량은 2.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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